[별별랭킹] 자꾸만 손이 가는 ‘인간사료’ 과자 TOP5

은블리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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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이미지_과자

 

성큼 다가온 봄과 함께 사람들의 옷차림이 한껏 가벼워진 요즘,  겨울 시즌 맘 놓고 찐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적’들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다면, 매번 그렇듯 이번 다이어트 역시 결코 쉽진 않을 것.

안 먹어도 뻔히 ‘아는 그 맛’이지만, 어쩐지 모르게 자꾸만 손이 가는 각종 간식류가 대표적인 주인공.

이 중 중독성 짙은 맛으로 ‘인간사료’라 불리는 대용량 과자 TOP5를 소개한다.

 

1. 누네띠네

출처: 삼립식품
출처: 삼립식품

 

입에 넣는 순간 살살 녹아내려 도저히 ‘하나만 먹을 순 없게’ 만드는 인간사료 과자의 원조격.

게다가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 연이어 먹기에도 부담이 없다.

 

2. 치즈볼

출처: UTZ QUALITY FOOD
출처: UTZ QUALITY FOOD

 

한알을 입으로 톡 던져 먹자마자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는 치즈볼.

자꾸만 손이 가 한통을 비우는 건 시간문제. 다 먹고 나면 손가락에 묻은 가루까지 먹고 있을 정도로 중독성이 강하다.

 

3. 프레첼

꾸미기프레첼2

 

프레첼 역시 짭쪼름한 맛과 바삭한 식감으로 하나, 둘 집어먹게 되는 과자다.

술과 궁합도 잘 어울려  안주격으로 먹다 보면 술병도, 과자봉지도 모두 텅텅 비어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

 

4. 보리건빵

출처: 금풍제과
출처: 금풍제과

 

더이상 건빵을 군인들만 찾는 과자로 오해하지 말자.

질리지 않는 담백한 맛에 그냥 먹어도 좋지만, 노릇노릇 구워 설탕을 사르르 뿌리면 더없는 천국을 맛보게 될 것.

 

5. 닭다리

출처: 농심 홈페이지
출처: 농심 홈페이지

 

야식계의 신 ‘치느님'(치킨)이 과자에도 있다. 프라이드 치킨처럼 고소하고 바삭한 과자 닭다리.

살짝의 매콤함과 감칠맛도 있어 느끼함을 잡아주는 이 과자는, 먹다 보면 누가 먹었는지도 모르게 사라져 있곤 하다.

 

크기변환_꾸미기과자3

 

다이어트 때문에 멀리 하기엔,  훌륭한 맛과 중독성으로 자꾸만 매료시키는 ‘인간사료’ 과자들.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말도 있듯, 먹는 순간만큼은 맛있게 즐기자.

어차피 혹독한 다이어트가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도, 끊임없이 손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