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일하면 1억 목돈 받는다!’ 억소리 나는 초특급 알짜꿀팁

은블리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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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샐러리맨에게 꿈의 숫자로 불리는 1억.

8개짜리 0과 한 개의 1로 이루어진 숫자일 뿐이지만,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이 숫자는 흡사 ‘넘사벽’의 존재나 다름없다.

직장인들이 월급으로 1억 원을 모으려면, 평균 월 100만원씩 꼬박 10여년의 세월을 적금해야 하는데, 10년은 고사하고 월마다 100만원 씩 모으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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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세금에 집 값, 생활비, 교통비, 자녀 교육비 등 돈 나갈 곳이 사방천지인만큼 매월 따박따박 100만원을 모으기 위해 취미와 여가 생활까지 포기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그런데 여기 10년만 꾸준히 일하면 1억 원의 돈이 ‘뚝 떨어지는’ 초특급 알짜 정책이 있다.

‘넉넉하고 인심 좋다’는 뜻 그대로 ‘혜자스러운’ 이 정책,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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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속적인 취업난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파격적인 청년 정책이 있어 화제다.

바로 매주 36시간 근무하면서 10년 이상 매월 일정액을 납입하면 경기도가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경기도 ‘일하는 청년연금’ 정책!

참가자는 10년간 월 30만원씩만 저축해도, 퇴직연금을 포함해 최대 1억 원의 목돈을 만들 수 있게 된다.

경기도 내 거주하면서 도 내 중소기업(월 급여 250만원 이하)에 취업한 만 18~34세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해당 정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를 줄이는 동시에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해 나왔다.

대기업에 비해 급여가 낮고, 복지 혜택이 부족해 많은 청년들이 중소기업을 외면하고 있는 상황에, 경기도가 중소기업에서 ‘현재’ 근무 중인 청년들이 임금상승을 실제로 느낄 수 있도록 직접 지원하여 낮은 임금 수준을 해결하도록 한 것이다.

적금 형태로 청년들의 어려움을 해소해주는 이 ‘일하는 청년연금’은 연금으로도 전환 가능해 노후 대비에도 도움 줄 것으로 전망되며,

이 외에도 2년간 매달 30만 원씩 모두 720만 원의 임금을 직접 지원하는 ‘일하는 청년 마이스터 통장’,

최대 120만 원의 복지 포인트를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하는 청년 복지 포인트’ 사업도 잇따라 나와,

취업난과 낮은 임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보다 ‘살 만한’ 세상이 구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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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일하면 최대 1억 원의 자금을 주는 ‘일하는 청년연금’!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일하면 노력 끝에 보상이 온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 좋은 사례를 통해, ‘1억 모으기’라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보자.